간만에 이것저것 싸들고 마실왔습니다...^^;;; 언제쯤 백점에 도전할 수 있을런지...ㅡㅡ;; 채점 부탁드립니다...^^ 1. 물봉선

2. 노랑물봉선

3. 괴불주머니(?)가 지금도 피나요?

4. 꽃며느리밥풀

5. 가는쑥부쟁이(?)

6. 개미취(?) - 영구분을 못하겠네요...

7. 가는장구채

8. 산들깨

9. 달맞이꽃

10. 며느리배꼽

11. 이삭여뀌

12. 익모초

13. 주름조개풀

14. 짚신나물

15. 참으아리

16. 파리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