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미스 100%으로 몇개 키우고 있는데 뿌리는 잘나도 성장은 토경에 비해 영 아닌것 같은 기분이네...
어차피 영양제 별도 투입해야 하는 media 인걸 보면 화분에 심을 수 있게 해주는 그로단 정도의 느낌인 것 같아
다만 좋은 거는 병충해가 안생기진 않는데 창궐은 안한다. 생겨도 물샤워하면서 흙 부분도 맘껏 조져서 벌레 밀도를 확 떨굴 수 있다..는 점(생각보다 강력한 장점?)
병충해 시즌이 되면 장점이 훨씬 더 부각될지도 모르겠음. 아 과습 안당하니까 과습 방지라는 강력한 효과를 간과하고 있는 지도...
근데 삽수나 발아는 질석으로 대체 가능한 듯... 세라 10리터짜리 두봉다리 써본 중간 결과임
그동안 아프리카 애들만 세라미스 100% 써봤는데 조만간 홍야콩자 분갈이 때 세라미스 100으로 해보려고 ㅋㅋ 비료 자주 줄 생각으로 ㅎ
요새 대용량 할인 많이해서 레츄자폰에 비하면 혜자인듯 ㅎㅎ
세라미스는..화타야... - dc App
아니 그러니까 다 나으면 퇴원해야하는 병원인 건지.. 계속 살아도 되는 요양원인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