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근에서 호야를 줍줍 했습니다.
얼마전에 가격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갤러들이 비싸다고 뜯어말렸으나 계속 아른거려서 결국 데려온 웨이티… 넘모 예쁨 ㅜㅠㅠㅠ 파시는 분도 키우면 행복해진다고 하심 ㅋㅋㅋ
새순도 퐁퐁
왼쪽 털보네서 온 웨이티랑 때깔이 많이 달라. 쟤랑 같은애 아니냐고 여쭤보니까 다르다고 하시네. 연두연두 웨이티도 나름 귀여워서 둘다 있으니 어쨌든 만족쓰.
이 쪼꾸미는 라쿠노사 바리에가타! 인터넷에서 겁나 비싼데 저걸 누가 1.5에 파시는겨… 냅다 주움.
순화 잘 됐는지 새촉도 나오고 있어… 존예 존귀 ㅠㅠㅠ 팍팍 잘라라고 온실에 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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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다
호야 시켜서 오면 죄다 거지꼴인데 집에서 이쁨받은 애들은 때깔이 다르더라 ㅋㅋㅋ
고양이인가? 식물 안 만져?
졸라만짐 개새끼임…
고양이 귀여워요 식물도 귀엽구
아른거릴 정도면 얼마가 됐든 얻는 게 정신건강에 좋긴 해 ㅋㅋ 진짜 다들 이쁘다 호야단 굳굳
호야 때깔 곱다! 호랑이 무늬 고양이두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