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얼음이더니 새로 올린 순 두께가 넘 무서워욜 무서운애 옆에 더 무서운애 꽃은 이쁜데 꽃대가 좀 그래 넌.. 자를까말까 고민 중 꽃은 이렇게 이쁜데 말이야 씨앗 터지는거 기다리는데 백만년걸리는거 같아서 속터지면서 마무리 3월 마켓에서 씨앗 나눔하려고 했는데 그전엔 터지려나 암튼 빨리 적응해서 꽃도 다시 폈음 좋겠다
아스파라거스....급발진 폭주...하나보네....ㅋㅋㅋㅋ 아래 넘은 머지? 뱀? 같은 발색 꽃대 이쁘고 멋진듯...징그러운 느낌...?? ㅋㅋㅋ
좀 따뜻해졌다고 느껴서 그러나 한동안 얼음이다가 거실개체랑 쟤랑 둘다 새순올리더라! 아래는 무늬이삭여뀌! 잎이 겁나 이쁜데 꽃도 이쁜데 꽃대 안테나가 좀 그래...
꽃 핀거 보여주고 잘러 ㅋㅋㅋㅋㅋ
추가햇지롱 근데 지금보니까 안테나 2개 더올리려고한다 오메
야이씨 절케 피는 거면.....급 인정... 꽃대도 이쁜거였고만 ㅋㅋㅋㅋㅋㅋ 저서 씨 안 달려? 채종 가능하면 대박이것는데? 미바도 채종하고....좋닥.... 그래서 줄 서? ㅋㅋㅋㅋㅋ
알아서 자가수정되고 씨 달려서 작년에 많이 모아뒀는데 발아를 어케하는지를 모르겠더라고 ㅋㅋㅋㅋㅋ발아실패해서 냉장고에 걍 박아놨어.. 미바처럼생긴 쟤는 미바 아니구 타미아나!
아....글쿠나.... 일단 뭐 상토에 박고 보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
팔카투스인가??얘네 새순 쭉쭉 내는게 경이로움. 우리집 팔카투스는 새순 내면 고양이가 뜯어 버리고 새순내면 고양이가 뜯어 버려서.. 성장하는 진전이 없는데…
순만보고 맞추다니 고양이 입맛에 맞는 맛인가...?
뜯고 먹질 않으니 울화통이…치밈.. 딴 애들은 안건드는데 아디안텀.팔카투스 이 2개만 집착 증세를 보이면서..컷팅질 함..ㅋㅋㅋㅋㅋ
식감이 좋은걸로..... 냥님이 제일 이쁜 사이즈를 유지시키려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