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님께서 식갤에 오신지 일년이 되셨다기에 나름으로 의미를 전하려고 취꽃과 종을 닮은 꽃 당잔대를 준비하여봅니다. 찾아 주시고 글을 남겨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두 그림을 선택한 이유> 널리 알리는 종소리를 생각하여 당잔대꽃으로 어떤일에 심취 하였다는 의미로 취꽃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