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와 이 것 저 것
조아(222.117)
2006-08-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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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그리움이지쳐 상상화가됐는지.......새생명움터나옴이 희망을보여주는군요~~
상사화...올해는 저도 꼭 멋지게 담아보고싶습니다.^^ 가득한 맥문동 꽃다말도 예쁩니다.^^
상사화는 어째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좋습니다 ~
저는 상사화 한번도 못봤어요. 덕분에 감상잘했습니다.
상사화 색이 참좋습니다.
상상화도 계절을 타는듯 수줍어 하는듯 합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시죠! ^^
상사화, 참 아름답네요~~맥문동 여러 송이를 한꺼번에 담으니 아주 새로운 느낌이 나는군요~~
선명한 상사화, 아름답군요~ 즐겁게 봅니다.^^
상사화~아름다운 꽃이군요.
상사화는 예전엔 여염집에선 키우지 못하게 금했던 꽃인데 요즘은 참 많이 기르지요? 아주 오래전에 불가에서 저 꽃의 씨를 받아와 직장의 화단에 뿌렸더니 언젠가부터 여름이면 만발을해서 화단을 예쁘게 장식하더군요... 그래도 겨울을 월동하며 키작게 피어나는 우리의 꽃무릇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