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길에 만나는 나팔꽃이 있습니다. 아파트 철망을 타고 올라 미모를 자랑하더군요. 근데 늘 담아준다고 하고는.... 그냥 와버리고...그냥 와버리고.....^^; 왠지 꽃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내일은 인사 해줘야할듯합니다. 오늘도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 아직 피지 않은 물봉선....마치 물고기를 보는듯합니다. 2. 가까이서 본 물봉선 3. 밤송이 4. 하얀 도라지꽃 5. 산박하? 맞나요? 너무 작아서 담기 정말 힘들더군요..ㅡ.ㅡ 6. 옥잠화 7. 파리풀 늘 파리풀이 키가커서 전초를 담아본적이 없는데...아담한 녀석을 만나 담았더니 꽃이 너무 작네요..ㅡ.ㅡ 8. 담쟁이넝쿨 9. ^^; 산행후에는 동동주 한잔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