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어서 미안.
무단소니 삽수 뒤져가는거 일단 위에 잘라서 보험들고 밑에는 새 촉 내는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며칠뒤에 잎이 물 많이 먹어서 투명해진 것마냥 흐느적대다가 다 떨어졌거든.
보통 물은 증산작용 하는만큼 먹지 않나? 뿌리가 많다고 많이 올리는건 아닌거같은데 너무 잎이 다 돌아가셔서… 반면에 위에 잘라서 물꼬로 뿌리 받는 보험이는 아직 멀쩡함… 아무튼 강제로 러너만 남겨졌는데 눈자리에 뭐가 있긴 있더라… 허허…
무단소니 삽수 뒤져가는거 일단 위에 잘라서 보험들고 밑에는 새 촉 내는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며칠뒤에 잎이 물 많이 먹어서 투명해진 것마냥 흐느적대다가 다 떨어졌거든.
보통 물은 증산작용 하는만큼 먹지 않나? 뿌리가 많다고 많이 올리는건 아닌거같은데 너무 잎이 다 돌아가셔서… 반면에 위에 잘라서 물꼬로 뿌리 받는 보험이는 아직 멀쩡함… 아무튼 강제로 러너만 남겨졌는데 눈자리에 뭐가 있긴 있더라… 허허…
잎갯수와 평형 이루지 않남? 증산만큼 빨아올리기..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물꽂이가 갑자기 뒤져버리네…
무단이나 잎에 물 많이 먹어 녹는 넘들은 그러더라고... 그래서 뿌리하고 잎 밸런스 중요하다고...고수님들이 누누이 말씀하시잔어.... 일부 넘들은 더 빨리 새순 내미는 원동력이기도 하고... 잎단 새순 자리 생긴거면 존버 가즈아....
아 시상에… 아즉도 모르는거 천지여. 안그래도 뿌리가 이미 심고도 남았을 시점인데 싶긴 했다만 ㅠ 줄기만 납고 아래 뿌리만 주렁주렁인데 이제와서 흙에 심긴 늦은거지? 새순 나고 옮기면 될까?
뿌리는 어케 잘라줘야하나..?
작당히 잘라줘도 좋고....걍 냅둬도 괜춘혀.... 무단이가 원래...초반에 분갈이 몸살도 좀 하고... 겨울엔 잎도 잘 태우고 하엽지고 그래...
아단소니 키워보니 겨울에 졸라 못생겨지긴 하던데… 아단이면 그냥 잘라서 시크하게 물꼬하고 두달뒤에나 들여다볼텐데 무단소니라서 그게 안되네 ㅋㅋㅋㅋㅋㅋ 비싼놈들아 힘좀 써봐라 좀 ㅠ
보통 나무나 풀은 줄기 쳐내도 뿌리만 있으면 계속 새 순 내는데 신기하다...
관엽은 또 다른가봄. 나도 뿌랭이 부자니 안뒤지겠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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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네요 ㅠ 다들 왜 순화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이제야 깨달음이… 물꽂이는 사지 말아야겠어요. 뿌리는 상황봐서 쳐주던지 해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