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따뜻한 커피 한잔,  가벼운 외투 그리고 낙옆 뒹구는 소리들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무척이나 힘들고 무더웠던 여름이지만,, 그래도 멀어져 가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