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말 화사한 느낌이였습니다.
3. 풍성한 느낌을 주던 꽃사과
4.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미모를 자랑하던 메리골드
5. 어느 카페앞에서 만난 샤피니아
6. 너무 이뻐서 다가서 봤습니다.^^
7. 산책길에서 만난 과꽃은 손도 흔들어줍니다.^^
8. 힘들어도 보이지만 끝까지 오른 이름 모를 덩쿨...
9. 공원에서 만난 싱그러운 벌개미취 가족.^^
2. 정말 화사한 느낌이였습니다.
3. 풍성한 느낌을 주던 꽃사과
4.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미모를 자랑하던 메리골드
5. 어느 카페앞에서 만난 샤피니아
6. 너무 이뻐서 다가서 봤습니다.^^
7. 산책길에서 만난 과꽃은 손도 흔들어줍니다.^^
8. 힘들어도 보이지만 끝까지 오른 이름 모를 덩쿨...
9. 공원에서 만난 싱그러운 벌개미취 가족.^^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사연 즐겁게 봅니다.^^
샤피니아 우리집에 피었는데 이제야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벌개미취 사진 너무 환상적입니다.
멋진 메리골드의모습과 휘감고오르는 덩굴이 보기좋습니다.
바라보시는 시선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넘 기분좋아지는 그림들이네요
힘들어도 보이지만 끝까지 오른 이름 모를 덩쿨은 며느리배꼽을 닮았네요.
님의 말씀 많이 와닿습니다.
잘 다듬어진 원예화도 좋군요 ,8번 간신히 기어 오르는 듯한 작은 덩굴이 귀엽네요 ^^
8번 며느리배꼽에 한표?? 아니 백표 추가요..좋은 사진 감사히 봅니다..
4번은 '메리골드'가 아니라, '천수국' 같습니다. ^^ 한 번 검색해보심이...
요즘 배롱나무 정말 엄청나게 많은 꽃을 피워내고 있더군요~~눈을 시원하게 해 주는 좋은 사진들 잘 봤습니다~~
아.. 우리의 일상도 저렇듯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감사드립니다, BJ님!^^
다녀가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9월의 첫날 되세요.^^//천수국이 영문명으로 african marigold 더군요. 아프리칸이 빠지면 메리골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