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회상 아니고 현재진행형이고요,

묵묵히 지켜보기
잊고 기다리기
이런거 진짜 못하겠어요
뭐가 달라졌는지 매시간 단위로 눈에 불나게 들여다보고
조금만 시들한 것 같으면 ‘이거 죽는 거 아냐????’ 이러면서
잘못된 약물사용.. 일주일에 두번 분갈이...
이게 다 경험부족에서 오는 문젠데
과습보다도 더 무서운 게 저는 이놈의 조급증인듯 하네요

삽수같은 경우에도 몇개월은 건드리지 말고 기다려야되는데
지금 꽂은지 2주 지났는데 걍 죽어가는 것처럼 보여서 엎구싶어여 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