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게 무서운 애들은 5월 이후에 사라. 보던 식튜버가 여름에 사라고 해서 버티다 5월 중순에 샀는데 버석거리는 우리집 실습에서도 처음에 달린 일부 잎 빼고는 안타고 잘 버팀.
(가습기 풀파워로 3대 돌려도 50 될까말까 함.)
너무 예쁘지 않냐. 살식냥이 좋아할 비주얼이라 원하는곳에 못두는게 아쉽지만 저렴한게 이렇게 잘 자라고 아름답기까지 하니 너무 좋음.
(지난해 5월 남사 에르베에서 5,700원에 삼.)
지금 대기중인 롤리폴리도 4개인가 있어서 더 커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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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거라 오르비.... 풍성하게 풍성하게.... 냥이가 덤비지 못하게... 거대하게 거대하게....
노 살식냥 식물선반 아니면 무조건 당할 것 같읍니다 껄껄... - dc App
알흠다워. - dc App
그런데 어디까지 커질지 겁나긴 해. 가든킹 영상 보니까 온실에서 키우니 내 몸보다 커지더라... - dc App
실습에서 잘 키워따
습도 높아지는 시점에 데려와서 미리 적응시켜서 그런듯. 나 게을러서 공중분무도 거의 안시키거든. - dc App
착한 고양이다.선반엔 안 올라가는 고양이라니… 우리집 고양인 양심은 강아지 줘버려서 싱크대나 높은 곳에 애정하는 화분 올려두면 그곳이 애착 자리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