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심심해서 자취방에서 12월 말에 꽃집에서 카랑코에, 호접란 데려와서 키우고 있습니다

호접란은 들고와서 2주쯤 후에 곰팡이가 생겨서 바크로 갈아놔서 잘 크고 있는 것 같은데

카랑코에는 최근 들어서 꽃이 많이 지기도 하고 잘 안피는 것 같더라구요

꽃이 지는건 어쩔수 없는걸로 아는데 새로 나는게 타들어간듯이 마른게 많더라구요

잎도 들고 올때도 타들어간게 있었는데 더 생기긴 했습니다

손으로 말라버린건 떼버리기는 하는데 원래 그런가요? 아님 관리를 잘 못 해서 그런건가요?

물은 흙에 손가락 1cm 정도 넣어서 확인하는데 말라있는 적이 없어서 2주에 한 번쯤 주고 있습니다

평소 호접란이랑 창가 저 자리에 놔두긴 하는데 창문이 불투명해서 햇빛을 다이렉트로 받진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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