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시력.

무슨 식물을 기르던

어떤 생활을 하건 간에


물주기, 분갈이 등 기초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

식물이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알기 위해서

화분에 새로 출현한 생명체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식별하기 위해서


결국 나를 위해서, 식물을 키우기 위해서 좋은 시력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오늘 화분에 나타난 벌레를 인지함으로써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시력을 아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