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금치처럼 왔을때에 비해 수세를 많이 회복하긴 했어
근데 요새 날씨가 안좋아서 식물등 바로 아래에 두고있거든
집에 온 지 5일째인데 아직 저렇게 말린 잎이 안펴져..
저 잎들은 데미지가 많아서 더이상 회복이 어려운걸까?
그나마 다행인 건 새순하나는 초록초록하게 있다는거..
근데 요새 날씨가 안좋아서 식물등 바로 아래에 두고있거든
집에 온 지 5일째인데 아직 저렇게 말린 잎이 안펴져..
저 잎들은 데미지가 많아서 더이상 회복이 어려운걸까?
그나마 다행인 건 새순하나는 초록초록하게 있다는거..
빛을 줄이고 봉지 씌워서 밀폐해보고도 안돌아오면 잎은 포기.. 줄기랑 뿌리만 무사하면 새로나는 잎을 기대하자 내 페리에리는 냉해도 아니었는데 잎이 맛가선 안돌아온다 ㅜ
뿌리는 잘 모르겠는데 줄기는 튼튼하고 새순에 물오르는듯한 모습은 보여.. 일단 조언해준 대로 해볼게 고마워!
혹시 페리에리는 물 줄때가 돼면 잎이 처지거나 그래? 제일 정확한건 흙 만져보는거긴 한데 개인적으로 잎 상태로 체크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페리에리는 나도 삽목개체를 받아서 상태가 안좋아지기 시작한거라ㅜ 얘 생태에 대해선 아는바가 별로 없어… 봉지 씌우는건 잎에 물올림이 안될때 한시적으로 광합성량을 줄이고 공습을 늘려주는 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시도해볼만 해서
그래도 갤러네 애는 제법 큰 개체여 보이고 목대도 튼튼해보이니까 잎 다 떨궈도 잘 살아날거야!
아아 그랬구나 난 공습늘려주는 것도 몰랐어.. 이렇게 또 하나 배우고 간다.. 갤러네 페리에리도 봄기운 타고 곧 건강해져서 잎 많이 내주고 잘 자랄거야
새순 기다리나
새순 기다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