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에 부작한 박쥐란 베이치...
어느 날 뚝 분리돼가지구
옮겨줘야지 줘야지 내내 미루다가
죽겠다 싶어서 언능 죽은소 가서 도마사왔다..
근데 1. 전동드릴로도 나사가 너무 안박힘
2. 구멍 뚫기 싫어서 사진처럼 뚫린 판 샀는데 수태 삐져나올까 두렵다..
3. 낚시줄낚시줄... 후...이거 깔끔하게 잘 감는 방법 없을까? 매듭도 튼튼한 거 알려줘
4. 잔 부스러기 청소.. 다 하고 나니 이 시간이라... 그저슬프다 내허리.. 박쥐란 너무 키우기 쉽고 예쁜데 옮겨주는 거 너무 귀찮아서 늘릴 수가 없다
partylover 님 낚시줄 감는 것 좀 상세히 노하우 전수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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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오ㅐ 죽은소인가 한참 생각했네 ㅋㅋㅋㅋㅋ 저 끈 예쁘게 감으려면 양쪽에 나사박고 거기다 걸어서 좌우 대칭으로 왔다갔다 위아래 반복하더라고. 갤러가 만든것도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