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말려진 꼬물이들이 얼마나 펴졌는지부터 확인하는데, 오늘 유독 더 귀여워보이네 ㅎㅎ아내는 털달린 고사리 징그럽다고 손사레치지만… 뭔가 생명력과 가능성을 움켜쥔 손아귀같달까봄비도 오고 고사리들 물 흠뻑 주는 아침이야다들 좋은 일요일 아침 보내
이야....4번 7번 사진......너무 이쁘다... 이게 고사리 손이다.....ㅋㅋㅋㅋㅋ
보송보송하네 신엽~~
고사리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