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난 먼가 잘 자라는 것 같으면서 활착할 생각은 없는거같음,,
어째서?
낚싯줄로 좀 촘촘하게 동여매줘야하나
+부작단 부작할때 나일론 낚싯줄 말고 합사 한번 써봐 식물체에 손상 덜 할듯
취화강은 오돈톤한 루비근 뽑아주고잇슴 매우 기특
식재하고 한동안 잠잠하더니 적응했는지 동시다발적으로 숭숭 뽑는다
비코르니스는 꽃대 하나 더 뽑는거같음,,!
원래 있던 긴 꽃대는 아직 피려면 멀었나봐
이건 보너스 부처손,,
물주는거 깜빡해서 웅크리기 시전함 ㅋㅋ 큐트
이 사진 보고 취화강 사고싶어졌어요.. 귀엽워..
소엽풍란 애들이 다 커여운듯,, 이러다 부귀란쪽으로 빠질까 무섭다
이미 자란 뿌리는 안달라붙음 새로 자라나는 부분+새뿌리만 달라붙음
아아,, 난초 아예 첨이라 생각도 못했네
소엽풍란은 아마 농장에서 저온 처리해서 왔겠지만 지금쯤이면 4도 정도 서늘한 베란다에 두고 물 관수를 거의 안해야 여름에 죽지않고 꽃 피워줄거야. 다가오는 겨울엔 저온처리 꼭 해줘.
헉스 꼭 해볼게용. 얘 한참 추울 때 배송받았는데 화아분화 해주려나?
소엽풍란 자생지가 우리나라 남해안 지방인걸 알아두면 대충 감이 올거야. 최소 한달간 4도 언저리 되는 추운곳에 말려 키우면 돼. 한참 추울때가 12월 말 1월 초를 뜻하면 괜찮을듯?
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