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하늘타리
halfnig..(210.124)
2006-09-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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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과의 덩굴지는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가을에 노란색 열매가 맺혀 노랑하늘타리라고 부릅니다.
그냥 하늘타리는 주황생 열매가 맺힙니다.
꽃 생김새는 약간 다릅니다. 하늘타리의 꽃잎 가장자리가 노랑하늘타리보다 길게 뻗쳐 있습니다.
초록 잎새 모습도 조금 다른데, 하늘타리의 잎새가 깊게 갈라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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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달라붙은 노랑하늘타리 줄기
손바닥 모양의 잎새가 갈라져 있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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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환상적입니다.렌즈기종이 뭐에요.반야님!?
1번은 시그마 50mm 마크로이고요, 2-4는 탐론 90mm 마크로입니다.
이런~ 렌즈 뽐뿌를 주시다니.....ㅠ.ㅠ 마크로 사고싶어도..흑~ 마눌님이 무서워서...니서님 말씀처럼 사진 정말 환상입니다!!!
어쩌면... 꽃보다 줄기랑 잎새가더멋져보입니다. 아마 사이사이 빼꼼이 얼굴내민 달개비때문인지 모르지만~~~
머리풀어헤친 하늘타리는 언제봐도 특이한 매력이 있습니다.하늘타리도 2종이 있군요 반야님덕에 좋은 정보 ㄳ합니다 ^^
mio님~뽐뿌 죄송~~//줄기님~~벽을 타고오른 잎새, 참 이쁘지요? 꽃이 모두 다 떨어져 아쉬웠습니다//dada님~~도감에서 확인해 보니 두 종류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늘타리, 정말 잘 배웁니다.시그마 50 mm..... 또 지름신이 보이네요. 휴~
하~ 요걸 언제 좀 만났으면..
미투리님~~감사~~//shk님~~하늘타리는 중부이남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요 녀석도 군산에서 담았습니다~~
캬...정말 멋지게 담으셨네요. 노랑하늘타리...잘 배우고 갑니다.^^
벽을 따라 자란 잎새 사진과 뒤 배경을 노란 것(?)으로 한 머리를 풀어 헤진 꽃이 참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