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데려온 귤나무입니다.

베란다에 지내다가 겨울 들어서면서 베란다 온도가 10도 정도되길래

그 이후부터는 거실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겨울 내내 상태가 안좋아졌는데

오히려 과습으로 상태가 더 안좋아질까봐 물을 안준지도 꽤 됐습니다.


현재는 잎은 다 바삭바삭한 상태이고

줄기도 색이 어둡게 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파트 단지의 나무들처럼.. 

힘없이 말라버진 가지를 쳐내면 봄 들어서면서 다시 살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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