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반바퀴~
julgi(58.143)
2006-09-0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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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사진이 급하게 담으시느라 내려다 보기 샷인가 봅니다 ^^ 아파트 반영 그림이 흥미롭군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니 참 좋네요. 날이 너무 좋아 출근하면서 카메라 들고 땡땡이 칠까 하는 생각을 했지요 ㅎ ㅎ
dada님!~호수쪽 풀숲에있어 찍기가 좀난감하더군요..달랑하나라 후다닥.. 그일로 옆구리에 담이붙어 고생좀했지요~~//반야님!~ 사춘기학생같은 말씀이군요..없는시간 짬내가며 사진담는것이 더묘미일것같네요~~ 가을하늘처럼 좋은하루이기를 바람니다.
와~ 이질풀 참 곱네요.매력적인 꽃술까지 선명하네요.
가을 하늘이 보이는 듯 합니다.
울타리 넘으실때 조심하시구요...^^ 고운 분홍빛이 참 이쁩니다.^^
미투리님!~처음보는순간 어떻게넘어가나 하는..용감하게담기는했는데 손주놈이 소릴질러 챙피해서 호수도 다못돌고왔습니다~~//shk님!~ 물속에 하늘이 고스란이담겨있더군요~~//BJ님!~경사가 30도정도 라서 좀위험하지만 못들어가는곳인데...두번다시 못할일이더군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꽃을 담으려 경비원 눈치를 보시는 줄기님을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도 남의 밭에 들어 갔다가 혼난 적이 있거던요..전용 호수가에 담은 사진들 참 편안해 보입니다^^*
담연님!~제사설 경호원녀석이 이젠 챙피해서못가겠다고하네요...사실 아이한테 위법은 보이지말아야겠지요~~
예쁜 손주를 데리고 다니는 줄기님의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지금도 경호원과 함께 다니시는지요? ㅎㅎ 건강하시지요?^^
니서님!~ 즐겁기도하지만 학부모대리노릇은 정말힘드네요~~//둥구나무님!~ 학교입학하고는 도통시간내는게 어렵군요..건강할려고 무지애쓰는중이람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