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에 축 처졌길래 흠뻑쇼 해주고나서 잎들이 빳빳하게 서지 않아요..
광량은 창문 앞이라 충분하고(뽁뽁이 유리라 직광은 아녜요)
물도 습하진 않은데 왜이럴까요???
얘네들이 원래 잎이 이렇게 축 처지나요?
아님 지금 웃자란건가요???
이건 지난주 금욜에 축 처졌길래 물준 사진이에요
왜 잎이 꼿꼿하게 안 설까요.......?
금욜에 축 처졌길래 흠뻑쇼 해주고나서 잎들이 빳빳하게 서지 않아요..
광량은 창문 앞이라 충분하고(뽁뽁이 유리라 직광은 아녜요)
물도 습하진 않은데 왜이럴까요???
얘네들이 원래 잎이 이렇게 축 처지나요?
아님 지금 웃자란건가요???
이건 지난주 금욜에 축 처졌길래 물준 사진이에요
왜 잎이 꼿꼿하게 안 설까요.......?
해가 충분하다고...주인만...느끼는 것 뿐... 저넘은 모자른 상태인데요... 잎이 좀 웃자라서....무게에 쳐지는 그런....상태인 것 같아요.....
헉.헐............. 전혀 몰랐네요... 직광을 좀 쬐어주면 건강해질까요......?
적당히 차차 해로 보내주면 좋지요... 한방에 보내면 해 몸살해요...
하이고ㅠㅠ 넘 속상하네요.... 이정도로 해가 많이 필요한 줄 이야... 욕심 부려서 데려오지 말걸 그랬나봐요......
아니요...저 뽁뽁이와...유리불투명이...생각보다 빛을 엄청 차단한 것뿐.... 적당하게 빛을 보여주세요.... 직광으로 보내란 말이 아니고....뽁뽁이 제거한...유리창....빛....에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이런식으로 일주일 정도 텀을 두면서 보내란 말....
아하...!!! 뽁뽁이가 생각보다 빛을 꽤 많이 차단하군요... 제거하고 유리창 빛에 애를 쬐어봐야겠네요... 잎이 튼튼해지면 좋겠어요...
수선화는 여름잠 자기 전에 뿌리를 급히 살찌워놓기 위해서 빛을 많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