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수크령
3. 역광에 수크령...이쁘더군요.
4. 그냥 담아본 나무
5. 목마름...참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6. 여뀌
7. 수크령이 있는 산책로
8.벌노랑이
9. 오후의 느낌
10.
2. 수크령
3. 역광에 수크령...이쁘더군요.
4. 그냥 담아본 나무
5. 목마름...참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6. 여뀌
7. 수크령이 있는 산책로
8.벌노랑이
9. 오후의 느낌
10.
아직 벌노랑이가 있군요~ 탄천도 너무길어 어느지점을목적해야할지 ...오후의느낌..제목그대로 느낌이좋습니다.
역시나 아름다운 샷들입니다..삼각대도 없이 흔들림없는 접사에 감탄합니다 길이 있는 풍경사진도 참 좋군요!!
벌노랑이가 이쁘네요. 흔들림없이 깨끗하고...흑백처리된 그냥 담아본 나무도 BJ님 손에 들어가니 그냥 나무가 아니네요.
삐제님.. 오랜만입니다.. 열심이시군요.. 모다 작품입니다...^^
늦은오후의 하늘이 환상적입니다.
사진 멋지게 담으셨네요.여뀌사진도 참 예쁩니다.
BJ님의 탄천은 정말 너무 아름답습니다....제가 가봤던곳인가 싶을 정도로...
탄천주변도 참 멋지군요~~즐감~~~
나비 발이 4개...네발나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