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잠못이루고 뒤척이던 것이 바로 어저깨인데..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마음을 아릿하게 만듭니다.
지난 토요일은 낙동강 하구 일요일은 송도 바닷가를 혼자 실실거리며 돌아 다녔습니다.
1물옥잠
2
3
4
5 며느리밑씻개에 가을 손님이 찾아 왔네요^^*
6 뚜껑덩굴
7
8 자라풀
9
10 애기나팔꽃
11
12
댓글 17
뚜껑덩굴 첨 보는 꽃인데... 너무 이쁘네요....
아가페(210.221)2006-09-05 16:45
가을 하늘이 물에 비친 물옥잠 멋지네요.
''(210.221)2006-09-05 16:47
물옥잠, 뚜껑덩굴, 애기나팔꽃 기타등등...... 어느것하나 눈에서 비켜가는것없이 그냥 가슴으로스며드는것 같습니다.
julgi(58.143)2006-09-05 17:29
유일무적고수님~!!! 안녕하셨는지요? 고수의 칼날이 더욱더 날카로워진 듯 합니다.. 이 하수의 칼은 녹이 슬었는디..ㅜ.ㅜ 건강하십시오...^^
둥구나무(222.114)2006-09-05 19:12
대단한 작품들입니다 ㅅㅎ 님.하늘등 반영들에 감탄만 합니다.얼마나 물이 맑고 님의 내공이 심후하면 색이 그대로 나타날까요?
미투리(124.216)2006-09-05 20:18
애기나팔꽃 넘 이뻐요
꿋꿋이(218.150)2006-09-05 20:37
대단 하십니다.사진들 너무 좋네요~
니서(218.39)2006-09-05 21:01
역시 담연님...사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십니다...너무 아름다워서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mio(203.229)2006-09-05 21:27
모두 다 깔끔하고 멋지군요~~즐감~~~
halfnight(210.124)2006-09-05 22:01
꽃을 피우기까지 얼마나 아팠을까 ...이 아름다움도 서서히 멀어져간다는것이 왜 아플까요....얼마전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그 화려했던 바다두 쓸쓸한 잔영만이 남아 보트를 타는 힘찬 모습에두 제 눈에는 쓸쓸하게만 느껴지더군요 ,생각을 많이하는 타입이라 가을의 초입이지만 요즈음은 또 이렇게 사색에 잠기게 합니다 ,음악을 들으니 담연님 가을남자분 같습니다 ,옷깃을 새우고 ㅎㅎ;;생각에 잠겨 낙엽밟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영화에 한장면을 그려봅니다 ^^ 느을 건강하신 가을 되세요 ....^^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218.101)2006-09-05 22:06
아가페님 저도 처음 보았답니다 주로 물가에 산다는군요. ''님 고맙습니다^^* 줄기님 이쁘게 보아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둥구나무님 방가방가^^ 절정하수님은 칼이 필요없지요. 그저 손가락 하나만 있으면 윗방 사진보고 기죽어요!! 미투리님 그날따라 물이 잔잔하고 날이 맑으니 반영이 잘 보인 듯 싶어요^^*
담연(59.19)2006-09-06 08:24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io님 너무 칭찬하시는군요..고맙습니다 반야님 고맙습니다!! ...님( 전 누구신지 알아요^^) 항상 감성이 넘치는 님의 심성이 가을을 많이 아파하실 것 같아요...그냥 즐겨요 요즘 건강하시죠?
뚜껑덩굴 첨 보는 꽃인데... 너무 이쁘네요....
가을 하늘이 물에 비친 물옥잠 멋지네요.
물옥잠, 뚜껑덩굴, 애기나팔꽃 기타등등...... 어느것하나 눈에서 비켜가는것없이 그냥 가슴으로스며드는것 같습니다.
유일무적고수님~!!! 안녕하셨는지요? 고수의 칼날이 더욱더 날카로워진 듯 합니다.. 이 하수의 칼은 녹이 슬었는디..ㅜ.ㅜ 건강하십시오...^^
대단한 작품들입니다 ㅅㅎ 님.하늘등 반영들에 감탄만 합니다.얼마나 물이 맑고 님의 내공이 심후하면 색이 그대로 나타날까요?
애기나팔꽃 넘 이뻐요
대단 하십니다.사진들 너무 좋네요~
역시 담연님...사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십니다...너무 아름다워서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모두 다 깔끔하고 멋지군요~~즐감~~~
꽃을 피우기까지 얼마나 아팠을까 ...이 아름다움도 서서히 멀어져간다는것이 왜 아플까요....얼마전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그 화려했던 바다두 쓸쓸한 잔영만이 남아 보트를 타는 힘찬 모습에두 제 눈에는 쓸쓸하게만 느껴지더군요 ,생각을 많이하는 타입이라 가을의 초입이지만 요즈음은 또 이렇게 사색에 잠기게 합니다 ,음악을 들으니 담연님 가을남자분 같습니다 ,옷깃을 새우고 ㅎㅎ;;생각에 잠겨 낙엽밟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영화에 한장면을 그려봅니다 ^^ 느을 건강하신 가을 되세요 ....^^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아가페님 저도 처음 보았답니다 주로 물가에 산다는군요. ''님 고맙습니다^^* 줄기님 이쁘게 보아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둥구나무님 방가방가^^ 절정하수님은 칼이 필요없지요. 그저 손가락 하나만 있으면 윗방 사진보고 기죽어요!! 미투리님 그날따라 물이 잔잔하고 날이 맑으니 반영이 잘 보인 듯 싶어요^^*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io님 너무 칭찬하시는군요..고맙습니다 반야님 고맙습니다!! ...님( 전 누구신지 알아요^^) 항상 감성이 넘치는 님의 심성이 가을을 많이 아파하실 것 같아요...그냥 즐겨요 요즘 건강하시죠?
ㅎㅎ 저놈들이 낙동강물을 맑게 만드는 주범들이였군요^^ 야생의 물옥잠 참 인상적입니다.
아~ 풀내음님도 오셨군요^^* 야생의 물옥잠이 지천으로 피어 있었습니다..애들은 착한 녀석들이군요^^
박주가리의 외출이 너무도 환상적입니다!^^ ㅋㅋㅋ
참 아릉 다워요~~~
붓다님 안녕^^ 근데 박주가리?? 리사님 예쁘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