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잠못이루고 뒤척이던 것이 바로 어저깨인데..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마음을 아릿하게 만듭니다. 지난 토요일은 낙동강 하구 일요일은 송도 바닷가를 혼자 실실거리며 돌아 다녔습니다. 1물옥잠 2 3 4 5 며느리밑씻개에 가을 손님이 찾아 왔네요^^* 6 뚜껑덩굴 7 8 자라풀 9 10 애기나팔꽃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