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아름다운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 ◎ 꽃은 좋은 이와 나쁜 이를 가리지 않습니다. ^^



3 ◎ 내게 좋은 이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4 ◎ 내게 좋지 못한 사람에게도 변함 없기는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



5 ◎ 얼마나 마음을 다스려야 꽃처럼 될 수 있을 지.....



6 ◎ 그저 하얀 박꽃을 닮아도 좋겠습니다. ^^



7 ◎ 언제나 변함 없는 푸른 물빛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어느 날 식갤에 올린 게시물이 까닭없이 삭제 되었더군요. 삭제 될 만한 것은 올린 적이 없는 데.... 서운한 마음에 조용히 식갤을 떠났지만 정 깊고 좋으신 님들이야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든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여 가끔 엿보고 가는데... 오늘 안면이 있는 분의 전화를 받고 무지 반가왔습니다. ^^ 이름이 없어도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하며 안부 전하고 갑니다. ^^ 궁금하면 또 들리겠습니다. ^^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