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아름다운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 ◎ 꽃은 좋은 이와 나쁜 이를 가리지 않습니다. ^^
3 ◎ 내게 좋은 이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4 ◎ 내게 좋지 못한 사람에게도 변함 없기는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
5 ◎ 얼마나 마음을 다스려야 꽃처럼 될 수 있을 지.....
6 ◎ 그저 하얀 박꽃을 닮아도 좋겠습니다. ^^
7 ◎ 언제나 변함 없는 푸른 물빛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어느 날 식갤에 올린 게시물이 까닭없이 삭제 되었더군요. 삭제 될 만한 것은 올린 적이 없는 데.... 서운한 마음에 조용히 식갤을 떠났지만 정 깊고 좋으신 님들이야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든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여 가끔 엿보고 가는데... 오늘 안면이 있는 분의 전화를 받고 무지 반가왔습니다. ^^ 이름이 없어도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하며 안부 전하고 갑니다. ^^ 궁금하면 또 들리겠습니다. ^^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
꽃처럼 물빛처럼
^^(211.108)
2006-09-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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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유없는 불안함과 서움함이 많이교차했습니다. 본인의뜻이아니였음을 이제알고나니 또다른분노가솟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꽃 좋은사진 많이 보여주시길.....
그런 일이 있었군요!! 간혹 섭섭한 일을 당할 때가 있더군요..하지만 옆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 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런 일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첫사진 만 보아도 척 누구인가 알겠네요^^ 툭 털고 한번씩 만나면 좋겠습니다 저도 자주는 못 왔지만 항상 고향같은 곳이라 잊지는 못한답니다..좋은 글 좋은 사진(엄청 내공이 높아 지신 것 같아요)보여 주세요!!
오래 두고 봐야 아름답고 자세히 들여다 봐야 사랑스럽다 : 누군가의 시 <야생화>
아휴~~~반갑습니다~~~이름을 밝혀주세요~~~
그런가 보다..하고 참으세요. ^^ 식갤의 최하수 행복님도 맨날 엿보고 있을건데...^^*
궁금하였더니 그런일로 아니 오셨군요. 그러나 알고 보면, 가끔 아주 가끔은 있는 일이지요. 저도 한 두번 겪었지요. 방이 없어졌다가 다시 보이기도 하였고요. 안부 여쭐 방법은 모르니 그저 건강하시길~~~
저도 그런일이 한번 있었는데, 그랬군요.박꽃 너무 멋집니다.
글이 참 좋습니다... 물론 사진도 좋고요~
따뜻한 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