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음 죽을 것 같은데 어캄한겨울에 히터 바람 계속 맞아서 시들시들하니까상사가 와서 뿌리가 들린 것 같다며 흙을 다 퍼서 뿌리 넣고 덮었는데그 후로 더 심각해졌음 물 주면 흙이 계속 젖어있고
회사에 두는 화분은 햇빛이 없어서 천천히 죽어갈 수밖에 없어요. 천천히 죽어가다가 임계점이 온 것 같아요.
새로운 분갈이 촉나눠 심기...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보인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