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시작하자마자 잎을 싹 다 떨구고 일찍 동면에 들어간 대추나무야.
사과대추라고 부르는 다왕조오? 뭐 그런 종인데…
얘가 우리집 유실 수 중엔 제일 큰놈이거든.
작년에 대추 기대했는데 판매자가 결실주라고 팔던 것과는 달리
열매가 1도 안열렸어.
그래서 잎 떨구고 곰팡이병 비슷한 잎 변색도 있고 해서 죽었나 싶었어.
뭐 식초보가 과실나무라니… 언감생심 과분한 꿈을 꾸었구나.
앙상한 가지랑 가시만 남은 나무막대를 방구석에 쳐박아놓고 가끔 흙 말라서 가벼우면 물 찔끔 주고 겨울을 보냈더니 1월 말에 새싹이 막 돋아나더니 벌써 지 혼자 봄이야. 잎 뿜뿜 하는 중.
올해는 제블 꽃 피고 열매맺자~~
내가 이거 죽은 줄 알고 겨울에 새로 같은 수종 2년 접목묘를 샀는데
그건 아직 나무막대 상태인데…;;; ㅜㅜ
도합 7만원치 묘목인데 이 정도면 사과대추 3박스 사먹을 수 있었을텐데
냠냠단은 어쩔 수 없나봐 ㅋㅋㅋㅋ
어제 마른 가지 조금 잘라주고 가시 정리해서 한층 단정해졌어.
사과대추라고 부르는 다왕조오? 뭐 그런 종인데…
얘가 우리집 유실 수 중엔 제일 큰놈이거든.
작년에 대추 기대했는데 판매자가 결실주라고 팔던 것과는 달리
열매가 1도 안열렸어.
그래서 잎 떨구고 곰팡이병 비슷한 잎 변색도 있고 해서 죽었나 싶었어.
뭐 식초보가 과실나무라니… 언감생심 과분한 꿈을 꾸었구나.
앙상한 가지랑 가시만 남은 나무막대를 방구석에 쳐박아놓고 가끔 흙 말라서 가벼우면 물 찔끔 주고 겨울을 보냈더니 1월 말에 새싹이 막 돋아나더니 벌써 지 혼자 봄이야. 잎 뿜뿜 하는 중.
올해는 제블 꽃 피고 열매맺자~~
내가 이거 죽은 줄 알고 겨울에 새로 같은 수종 2년 접목묘를 샀는데
그건 아직 나무막대 상태인데…;;; ㅜㅜ
도합 7만원치 묘목인데 이 정도면 사과대추 3박스 사먹을 수 있었을텐데
냠냠단은 어쩔 수 없나봐 ㅋㅋㅋㅋ
어제 마른 가지 조금 잘라주고 가시 정리해서 한층 단정해졌어.
부활 축축!
죽었다 부활한 화분이 이제 열개 넘어가니까 조금 자신감 생긴다 헤헤. 아직 만 1년도 안된 식린이야
와 사과대추 겁나 맛난데..... 피곤해서 일찍 자고...일찍 일어났나보네......축축... 최소한 세 바구니 이상 수확....기원 드간닥!!!! @@
세바구니라니 꿈의 수확량이다. ㅋㅋㅋ
바구니 크기는 각자의 상상속에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