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토기처럼 유기물 분해 하는 익충이라던데날개응애 라고도 하고 토양응애 라고도 하는 까맣고 아주 작고 날쎄면서도 날라다니기까지 하는 이 응애를 몇번 손으로 잡아 짓이겼는데 내 식물을 먹은게 분명한 초록물이 나왔다고...익충 아닌거 같어..
적을땐 있으나 마난데 많아지면 엄청 파먹음 - dc App
그럼 개체수가 엄청 많나보다ㅜㅜ
유기물 분해와 식물 섭취 둘 모두 다 하는걸로 압니다 일반 응애처럼 식물에 심각한 해는 끼치지 않는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벌레가 상흔을 입히며 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옮을 수 있으니 방제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 dc App
알려줘서 고마워요. 마냥 익충이라고 해도 봐주기 힘든데 둘다라니 꼭 방제 해야겠어요.
EM에서 말하는 해바라기균같은 게 아닐까.. 먹을게 많은가 환경이어떤가에따라 바뀌는
아하 해바라기균...! 새로운 단어와 지식을 하나 습득했다 천적응애들은 하얗고 귀엽귀라도 했지 얘들은 까맣고 흙 건드리면 바글바글해ㄷㄷ
우리집은 보리응애가ㅜ넘쳐난다 어디서 왔는지.. 근데 피해는 안입히던데 아직...?? 해충이라고 되어있던데 특히 시금치같은 엽채류에
응애도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네 보리응애 얘는 투톤이야ㄷㄷ
얘네 완전 박멸은 집에 있는 모든 식물을 버리는 게 아니라면 못 한다고 봐야 됨
아 이런.....독종 중의 독종을 만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