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이렇기도 저렇기도 하겠지요. 하늘을 날지 못 하는 우리네 사람들은 동물의 날개를 부러워 할 때가 있으나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사향제비나비의 삶도 우리네 삶과 다름없이 어려움 가득함을 보여 주는군요.
찍기 어려운 제비나비를 담아오셨네요...여기저기 뜯긴 날개가...참 마음이 저릿합니다...
주인공은 역시 무궁화인것 같습니다.
곤갤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색감이 참 좋네요...^^
꽃과 나비는 역시 같이 있어야 어울리는 한쌍이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날들 ^.^
찟긴닐개로 먹이릍탐하는모습이 인간삶과 별다름이없는것 같습니다.
사향제비나비의 모습에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나비와 무궁화...더블 캐스팅이군요...생동감 있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mio님 반갑습니다! ^^* 미투리님, 주지님 곤갤 가는 길을 잃어버렸어요. ㅎㅎㅎ 누룽지님 처음으로 뵙는군요! 반갑습니다. ^^* julgi님 삶의 공통된 모습이겠지요. ^^* 니서님 워낙 바쁘게 움직여서 덩달아 바빴지요. ㅎㅎㅎ 나그네님 오랜만 이고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래도.... 나비되어 날고싶은 꿈하나 남아 있다죠? 삶을 바라보시는 다우리님의 시선이 참으로 정겹네요!^^
담기 힘든 제비나비....굿~샷~입니다..
데이지님 하얀 데이지꽃 처럼 고운 님이신가 봅니다. 첫글을 주신것 맞지요? 감사합니다! ^^* 지구별님 담기가 어렵다보니 처음으로 몇장 담아 보았지요. 사실 필카를 수동으로 사용하였기에 어려웠으나, 디카의 성능으로는 무난하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