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이렇기도 저렇기도 하겠지요. 하늘을 날지 못 하는 우리네 사람들은 동물의 날개를 부러워 할 때가 있으나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사향제비나비의 삶도 우리네 삶과 다름없이 어려움 가득함을 보여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