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강초롱이 필 때가 되었군요... 요즘은 자연보호가 비교적 잘되어서 그런 건지... 경기도 일대의 심산에서도 저 금강초롱이 피는 걸 볼 수 있겠더군요... 몇년전 강원도의 모산에서 스님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 내시던 금강초롱이 생각나는군요... 사진 잘 담으셨네요^__^
풀내음(125.240)2006-09-06 08:37
전 본적이 없습니다..보고싶지도 않고요 ㅎㅎ 3,5번사진이 참 좋습니다...^^
주지(59.23)2006-09-06 08:59
이름도 예쁘고, 꽃도 예쁘고,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들 되시길 ^.^
누룽지(58.225)2006-09-06 10:07
참 깔끔하고 환상적 입니다.나도 언젠가 만날수 있겠죠. ^^
니서(218.39)2006-09-06 16:40
금강초롱에 불을 밝히고 가을 밤거리를 걷고 싶어지네요...다소곳한 모습이 단아하네요...^^
나그네(59.13)2006-09-06 20:47
꽃속에 불만밝히면 청사초롱이네요~~
julgi(58.143)2006-09-06 21:22
너무나 아름다워요!! 금강초롱의 꽃말처럼 '고귀한 마음'의 미투리님~~감사드립니다!
데이지(59.13)2006-09-06 22:28
금강초롱~~참 이쁜 꽃이군요~~예쁘게 담으셨네요 ^^*
halfnight(210.124)2006-09-06 22:30
5번에 몰표입니다..먼 곳 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구별(219.249)2006-09-06 22:37
풀내음님,그러셨어요?재미있습니다.//주지님,좋게 봐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누룽지님,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니서님.그럼요.감사합니다.//나그네님,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줄기님,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데이지님,그래요? 전 꽃말은 아무것도 몰라서요...많이 배웁니다./반야님,그렇게 봐 주시니 너무 좋네요.//지구별님,감사합니다.저도 5번이 쬐끔 맘에 들었었습니다.
미투리(61.76)2006-09-07 10:37
너무 사진이 아름다워 다운로드 했는데 이름이 없네요. 제 웹에 출처 밝히고 올렸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이제 금강초롱이 필 때가 되었군요... 요즘은 자연보호가 비교적 잘되어서 그런 건지... 경기도 일대의 심산에서도 저 금강초롱이 피는 걸 볼 수 있겠더군요... 몇년전 강원도의 모산에서 스님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 내시던 금강초롱이 생각나는군요... 사진 잘 담으셨네요^__^
전 본적이 없습니다..보고싶지도 않고요 ㅎㅎ 3,5번사진이 참 좋습니다...^^
이름도 예쁘고, 꽃도 예쁘고,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들 되시길 ^.^
참 깔끔하고 환상적 입니다.나도 언젠가 만날수 있겠죠. ^^
금강초롱에 불을 밝히고 가을 밤거리를 걷고 싶어지네요...다소곳한 모습이 단아하네요...^^
꽃속에 불만밝히면 청사초롱이네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금강초롱의 꽃말처럼 '고귀한 마음'의 미투리님~~감사드립니다!
금강초롱~~참 이쁜 꽃이군요~~예쁘게 담으셨네요 ^^*
5번에 몰표입니다..먼 곳 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풀내음님,그러셨어요?재미있습니다.//주지님,좋게 봐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누룽지님,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니서님.그럼요.감사합니다.//나그네님,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줄기님,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데이지님,그래요? 전 꽃말은 아무것도 몰라서요...많이 배웁니다./반야님,그렇게 봐 주시니 너무 좋네요.//지구별님,감사합니다.저도 5번이 쬐끔 맘에 들었었습니다.
너무 사진이 아름다워 다운로드 했는데 이름이 없네요. 제 웹에 출처 밝히고 올렸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물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