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랑 다육이 라일락인데,
1. 둘다 분갈이 없이 판매용 화분에서 키워도 무관한가요?
만약 분갈이 해주는게 좋다면 시기는?
2. 집이 아파트인데 놀만한곳이 거실, 베란다, 내방 책상
정도있어요. 채광생각하면 베란다긴한데, 실내에서 자주보고싶은데 안에서 키워도 괜찮을까요?
3. 인터넷 보니까 둘다 2,3주에 한번 흠뻑 물주면 된다고 하는데
칼란디바 꽃필때는 물 자주주는게 괜찮다는 글을봐서.
어느주기로 얼마정도 물주는게 좋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1. 둘다 분갈이 없이 판매용 화분에서 키워도 무관한가요?
만약 분갈이 해주는게 좋다면 시기는?
2. 집이 아파트인데 놀만한곳이 거실, 베란다, 내방 책상
정도있어요. 채광생각하면 베란다긴한데, 실내에서 자주보고싶은데 안에서 키워도 괜찮을까요?
3. 인터넷 보니까 둘다 2,3주에 한번 흠뻑 물주면 된다고 하는데
칼란디바 꽃필때는 물 자주주는게 괜찮다는 글을봐서.
어느주기로 얼마정도 물주는게 좋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1. 분갈이 지금 당장. 벌레가 기어나올 수도 있고, 과습 위험도 있어요. 2. 실내에서 오래 보고 싶으면 식물등 구매 필수. 한달간 꽃만 보고 버릴거면 식물등 없어도 됨. 베란다에 둘거면 최저기온 5도 이상 됐을 때 3. 겉흙 살짝 긁어보고 말랐으면 흘러나올 때까지 주기
3. 다육이는 한 달에 한 번. 잎이 살짝 몰캉해지거나 처지면 목마른 것이에요.
감사합니다. 그럼 분갈이할때, 화분 사이즈는 조금 넉넉한거로 하면 될까요? 아니면 지금 담긴 사이즈정도면 될까요? 다육이는 그렇게까지 크지 않을거같은데 작은 화분이면 충분하겠죠? 흙은 매장에 분갈이용 흙 달라고해서 쓰면 될까요? 식물등까지는 조금 무리일거같은데 그냥 베란다 볕잘드는곳에 두고 봐야겠네요.
그리고 사람 심리가 참 이상한게 옆에 두면 자주 볼 것 같지만, 옆에 두고 있으면 오히려 더 자주 안보고 무심해져요. 베란다를 취미 공간으로 만들고, 봄 되면 두는 거 추천해요.
분갈이할 때 화분 사이즈는 약간 더 큰 걸로 하면 좋아요. 지름 10cm정도 더 큰 걸루 분갈이는 다육이흙을 따로 팔거예요. 그 걸로 다육이랑 카랑코에 둘 다 분갈이 하세요.
다육이 흙은 일반 상토에 비해 물을 덜 머금고 있어요. 1. 과습에 걸릴 위험도 적고 2. 물을 더 자주 줘야하니 식물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
1 지금 바로 분갈이 2베란다 햇빛 제일 잘드는 곳도 해 부족할 수 있음 3힘없어 보이면 물주기
둘다 빛 약하면 흉하게 웃자람 - dc App
분갈이 안하면 벌레들이 파티 연다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