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ㄹㅇㅁ 갤러에게서 나눔받은 신입
새 토분으로, 좀 더가벼운 흙으로 이사시켜주었다
근데 얘 밑의 가지가 왜이러지 ㅠㅠ
목질화 되고있는 거 같긴한데 불안하게 노르스름하기도 해서 괜히 걱정 중
이제 진짜 마지막 식쇼로 데려온
클라우디데이와 썸머파이어웍스라는 장미
기존 흙이 너무 질어 새 화분에, 가벼운 흙으로!
수형을 직접 보고 골라온 애들이라 마음에 든다
최대한 작게 키워보려 함
얘는 가지가 가늘어도 너무 가늘다...
성숙하지 않아서 꽃 못봐도 그러려니 하려고
건강하게만 크렴... ^.ㅠ
이제 장미들 다 눈이 막 부풀더라고
아직 전정 안했는데...;
토요일에 최저기온 -6도라고 해서 토요일 지나고 일괄 전정해주게
~잠시 불과 5일전의 모습 감상 타임~
이 쪼그만 로즈마리도 영하의 온도와 눈 다 견딤
22일날 이 난리 났다는게 진짜 안믿긴다
그래도 우리집 식물들 누구 하나 탈락 안되고 다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
마지막은 안나 로즈마리 꽃봉 고화질...
무엇보다도 야외에서 식물을 키울수 있는 환경이 너무 부럽네..
가드닝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식물 기르는데 이렇게 환경이 많이 받쳐줘야하는 지 몰랐음... ㅜㅜ 신경써줄게 한 두개가 아닌 것도 몰랐다
안나 꽃피는고야?? 봄이네!ㅎㅎㅎ - dc App
진짜 봄인가벼 이제 이번 막 추위만 넘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