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담아본 연꽃중에서 두점을 골라보았습니다. 홈에서 불러온 그림으로 추가하고요. 사실은 조금전에 영지를 찾느라고 지난 방을 뒤지다보니 식갤의 예전 분위기가 너무도 생각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