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 사러 간 게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미바만 데려옴

첫눈에 반한 미바(골드나인?인가 그랬음)가 있었는데
사장님이 그건 딱 하나 남은 거라 모체로 써야 해서 판매 못한다고 하셔서
아쉬운 마음에 네 개 데려옴ㅋㅋ

미바는 잘 몰라서 그냥 끌리는 거 데려왔는데 잘 데려온 건가 모르겠다

미바 종류 진짜 많고 이름은 포트에 써있거나 이름표 있었음
이름 없는 건 사장님께 물어보면 알려주시기도 하는데
내가 오늘 데려온 꽃 있는 애는 사장님도 이름 모르시더라

어쩌다보니 무언가 거대한 걸 받았는데 쟤도 이름 모르신다고 하셨음
꽃 피면 정체를 알게 되겠지! 기대됨ㅎㅎ

아프리칸 바이올렛은 예전에 갤러들이 잘 알려줘서 꽃 폭발 중인데
미바도 잘 컸음 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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