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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년전.

바위취 하나, 서리이끼, 깃털이끼로 초소형 테라리움을 만듬.

원형의 구체안에 꽉 들어찬 형태라 생존하기 힘들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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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모든 기존 잎이 탈락함.

그리고 훨씬 오밀조밀한 잎들이 나옴

그 와중 분촉까지 해버림.

저광량+고습 환경이여서 그런가 색깔또한 훨씬 다양함.(아마 잎이 작아서 그런듯)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