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년전. 바위취 하나, 서리이끼, 깃털이끼로 초소형 테라리움을 만듬. 원형의 구체안에 꽉 들어찬 형태라 생존하기 힘들어 보였다. 1년 후. 모든 기존 잎이 탈락함. 그리고 훨씬 오밀조밀한 잎들이 나옴 그 와중 분촉까지 해버림. 저광량+고습 환경이여서 그런가 색깔또한 훨씬 다양함.(아마 잎이 작아서 그런듯) 이쁘다!
풍성한게 제일좋아 너무 이쁘다 - dc App
귀여워...저도 해보고 싶은데 돔(?)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근처 문방구에서 구입했습니다!
문방구?!
대학로의 쫌 큰 문방구긴 한데... 그 예술 공예 재료 이쪽 검색하면 나올거같아요
감사합니다.
귀엽네ㅎㅎ 나도 예전에 테라리움에 넣어 봤었는데 저렇게 작아지더라 - dc App
신기하다
와 신기하다 환경 맞춰서 작아지나? 뚜껑 안열어도 알아서 자라고 탈락하고 하는고임?
뚜껑 안연채 2달정도 방치했는데 알아서 잘 생존하고 있었음
그냥 무늬바위취 이런애들 말고 야쿠시마 써야해?
그거 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무늬바위치는 너무 크지 않을까요
ㄱㅅㄱㅅ 안그래도 작아보여서 물어봤어 신기하고 예쁘당
와 더 작아지는구나 테라리움에 더 어울려
와... 진짜 겁나 귀여워졌네 테라리움에 맞춰서 진화했나봄 - dc App
이쁘다! 시간의 흐름을 확연히 보여주네 - dc App
용기....용기가 탐납니다.....뭐라 쳐야 나올까요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