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사진은 당근해와쓸때 이건 지금 흔둥이라도 환경만 맞춰주고 기다려주면 비싼식물 안부럽게 예뻐지기도 하고ᆢ 귀한 종자라고 갖고와도 환경을 못맞춰주면 못난이가 되는 걸 보면 이건 사람도 똑같은거같아 자기 장점에 맞는 자리에서 능력이 피어날 때까지 오늘 할 일 하면서 기다리면 확!!피어나는게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순리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 dc official App
흔둥이가 흔둥이인 이유가 있음
그치ᆢ 근데 오레우스 크게 키운 외국유투버보니까 진짜너무이뻐서 가치는 누가만드나 싶더라규 - dc App
와... 와닿는 말이다. 식물 가치는 키우는 사람이 만드는 거지 - dc App
응ᆢ 귀하게 데려온 애들 신경쓰는거만큼 그냥스킨같은거 키우면 찢잎나오고 미모 난리날걸 싶더라고 - dc App
아!! 그리고 무려 큰극락조님의 3천원짜리였던 몬스테라도있네 - dc App
자기랑 맞아야...한다는 생각도 들더라... 남들 어렵다는데 나는 쉬 ? 키우는 넘이 있고... 남들 쉽다는데 나는...매번 실패? 하는 넘도 있고... 그게 결국 자기 환경 습성 따른 거것지만.. 그걸 두루....견뎌내는 흔둥이들은...대체.......@@
맞아ᆢ 그것도 사람같다면 사람같기도 하네 - dc App
봉군단데....오레우스는 안태운겨? 태우면 슬쩍 커지는 것 같던데.... 울집 넘은 이제 구간 지나가는 것 같어.....슬쩍 커지는 것 같은 그 구분..
화마퀸이 아직 있어서 ᆢ안그래도 생각중이야 - dc App
느낌이 전혀 달러.... 빠른 도전...가보자.....
좋은 말이다 - dc App
고마웡 - dc App
맞아 비싼 식물 데려와서 키우는 과정 자체를 즐기지 못하고 죽일까봐 전전긍긍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흔둥이라도 내가 돌보면서 행복했다면 삼천원, 오천원 이상의 가치를 주는 것 같아. 갤러는 식물을 기르면서 그 이상의 철학을 배워가네ㅎㅎ - dc App
주변에 기존직장에서 맨날 혼나서 기죽어있다 이직한 분이 있는데, 지금은 자기랑 맞는 곳에 가셔서 다른 사람이 되셨더라구. 집에서 키우는 식물도 잘 안크면 자리를 바꿔주라고 어떤 유투버가 그러길래 갑자기 딱 하고 저렇게 생각이 났어 - dc App
정말 맞는말씀... 저두 매일 느끼구있어여 겸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