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본 꽃이름에 자신이 없네요.
니서(218.39)
2006-09-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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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와 쇠서나물이 아닐까요?
은가루를 살~짝뿌려놓은것같은 벌개미취의모습에서 상큼함을 느낌니다.
벌개미취,쑥부쟁이 많이 헸갈리네요.넘 이쁩니다.
다우리님;벌개미취와 쇠서나물 이었군요.오늘도 한수 배웠습니다. ^^;//줄기님;예쁘게 표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투리님;벌개미취,쑥부쟁이 ,개망초...아직도 많이 헷갈립니다.^^::
한낯의 태양아래 가을이 오는느낌 잘 보았습니다 ^^
다다님같은 고수분이 늘 보아주시니 한층더 용기를 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