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069f251ee80e64e8070733c3263c5e8e7ef9a1d813c0bc632d4

첫 호야 마틸드 오프라인에서 보고 데려왔어
근데 데려오니까 주문했덤 칭흥이 왔더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43fac41963ad41f1ab14a090b9423251ce9d71b900a403eab2f90

첨엔 곧게 살라고 지지대 대충 해줬는데 미친듯이 올라가길래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f8fe354304a81bc6dde8581ca165f848cd8323188d8884f3fc68d

걍 산발로 사는 중
자리 차지가 너무.. 너무 곤란해서.. 토막낼까 고민 중이야
이미 전에도 한번 토막내서 친구 줬는데 죽었다길래 건강하게 살 때까지 보내보려고
넌 칭흥이를 키워야만 한다 낄낄

7fed8275b58668f751ee80e14580707391f0c9d7095e5da683291f958051bfcf

얘는 슈퍼에스키모 라고 해서 데려온 앤데 이제 와서 보니까 전혀 아닌 거 같음
근데 오처넌 주고 사와서 걍 이쁘다 하고 키움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62f4f10ddf1533dd0318b9d729514ec9f8200e1cb838fd2f6731b

얘는 서펜스 이때 첫 리스도 만들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51629b934a8e2b641f3dd5682c25d6a169702751dff2798be8711

예민하다던데 첫 신엽 내줘서 기뻐했는데
지금은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93131cc53e44f1a787d9bf5acd4b3dafc268776ab7c54ba38a008ff

무럭무럭 자랐어
지지대가 두겹인데 하필 그 사이로 잎을 꺼냈더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7052e8db4452b81b969886e8aa3143ce95e8486ea8a99ce5697caf7

괜히 만졌다가 부러질까 걍 키움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e5ba9cc52ec4b498de01a6647cec2d4e53569a5d9e6bc231d91a7dd

얘네는 가장 최근에 들여온 첼시
개구리에 빵떡잎 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어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a9e82037bccd0fecd51c4f8a776e5493d3dcfe7902223498d0bfb

얘는 gps7240 이름이 외 이런건지 모루겠지만
예전에 어떤 갤러가 뻘겋게 익힌 사진 보고 찜해뒀는데
양재 갔다가 낼름 사옴
지금은 잎 하나 만지작 거리다 떨어지고 두 장 남았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542d0c1b511f203e52d22eb1e85ed21f59d8206868c9edbba51a036ca

이게 본론인데 얘 구워진 거 같아? 탄 거 같아?
나는.. 좀 탄 거 같아서.. 적응도 못하고 넘 태웠나 싶어서 그늘에 숨겨뒀음......
어때 보여..? 계속 구워 말아..?


아 맞다 원산이 자랑 안 했네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3d808e9b32b2b0bb081d4230e835b340750b28489f4fe1e7d3835dde3

쬐꼬미 잎처럼 쬐꼬미 리스 맹글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