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식물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인지
걍 아웃오브관심이였거든~
그러다 대형마트에서
크리스탈 호프인가? 보고 반해버렸지 뭐야?
어떻게 식물잎에서 은하수 같은 펄이 흐르지??
조명 때문인가?
옆에 있는 수국을 쭈구렁탱이로 만들만큼 신비롭 그 잡채였어.
암튼 이사 가기 전까지 새식물 안들이고 있긴 한데
안스리움 크리스탈은 데려오고 싶어.
관엽식물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인지
걍 아웃오브관심이였거든~
그러다 대형마트에서
크리스탈 호프인가? 보고 반해버렸지 뭐야?
어떻게 식물잎에서 은하수 같은 펄이 흐르지??
조명 때문인가?
옆에 있는 수국을 쭈구렁탱이로 만들만큼 신비롭 그 잡채였어.
암튼 이사 가기 전까지 새식물 안들이고 있긴 한데
안스리움 크리스탈은 데려오고 싶어.
크리스탈리넘, 크리스탈호프 다 이쁨.. 잘 크기도 하고 식물에서 어떻게 이런 잎이 나오나 싶기도함
이쁨 그냥 실습에서도 잘 크구
제 방명록에 오픈@챗 링크있는데 그걸로 연락한번 주실래요? 크리스탈호프 드릴수있오요
이따 저녁에 확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