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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웃자란 모습에 걱정이 많아 갤러리에 글을 남겼었어요.

해를 많이 보지 않으면 계속 웃자랄 수 있다는 조언에

창가 외출도 많이 하고 애지중지 잘 키우고 있답니다.

얼마전 쭈글해져서 떨리는 마음을 안고 처음으로 저면관수에 도전했어요.

10분 넘기기에는 마음이 조마조마해 10분컷으로 했는데

튼튼하고 빵빵해 졌답니다!

한번씩 구경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