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님들..평안하신지요 (__) 날이 너무도 좋아서 도저히 방구석에 버티고 있을 수가 없어서 밖에 나갔다가 왔습니다. 이젠 완전 가을이군요ㅠㅠ [1] 무릇의 꽃이라고 그러셨던것 같습니다.    [2] 너무도 많이 피어있던 물봉선.    [3] 역시 흔하게 보이는 며느리 밑씻개.    [4]메리골드.    [5] 과꽃.    [6] 벼가 익어가고 있어요...    [7] 참새들도 신났더군요 (훠이훠이~)    [8] 고마리.    [9] 한번 더 고마리.    [10] 물달개비.    [11] 보풀.    [12] 수세미.    [13] 단풍..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