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야.
(너무 긴 글로 썼다가... 읽기 어려워서 수정했어)
고스트 눈자리에서 난 고스트 두 촉인데
물꽂이에서 신엽하고 뿌리를 잘 내서 빛 많이 주면서 버텼더니 플뷰 고스트처럼 흰 신엽을 내고 점점 녹이 차네.
이 패턴 유지가 되는건가??
얘가 좀 더 큰 것이고 말한 변화를 더 잘 보여줘. 신엽은 고스트로 나고 구엽일수록 녹이 점점 진해지는걸 볼 수 있어.
얘가 둘 중 작은건데... 물꽂이할 땐 분명 녹이 차는 양상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녹지분을 조금씩 묻혔었네. 오른쪽 아래에 제일 큰 잎은 고스트로 나와서 녹이 차오른거야.
왼쪽 아래 구석의 시무룩한 잎은 잎자루 가까이를 보면 내가 말하는 '녹이 조금 차들어온'거고, 중앙 잎맥 옆엔 녹지분이 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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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서서히 녹이 차는 서산반으로 변화될 수도 있구나… 유지되면 아주 화려하고 멋있을듯? - dc App
아...저런걸 서산반이라고 부르는구나ㅎ 고마워요 - dc App
얘는 얘대로 멋이 있네. 무늬종이 진짜 수집지옥이다 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