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고마리
3
4
이름을 알고 싶군요.
5
4의 잎사귀 입니다.
6
일상의 물건들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기념품으로 혹은 장식품으로 바뀌어 팔리고 있군요.
어느 박물장수의 차량에서......
2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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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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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의 잎사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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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물건들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기념품으로 혹은 장식품으로 바뀌어 팔리고 있군요.
어느 박물장수의 차량에서......
오늘처럼 피곤할땐.. 첫번째사진아래서 그냥 하루푹~쉬렵니다.~~~
아이고,제 신발이 저기에 몽창 있네요.고마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우리님~~ 안니용~~!!! 시원하고 아름답고..어떤 건 멋진 느낌으로~!!! 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ㅎㅎ 미투리님 신발이 몽땅 저기 있어서..맨발로 계실까 염려 됩니다..^^ 늘 좋은 날들 되시고요~!! ^^
얼핏...물봉선 같은데... 제가 물봉선 이라고 알고 있는 녀석 사진 지금 올려 볼께요~
3번 고마리에 반합니다. ^^ 박물장수의 차량 물건 ...향수가 묻어납니다. ^^
다우리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합니다.^^
julgi님 오늘도 좋은 솜씨 보여주실거죠? ^^; 미투리님 짚세기 신고 다니시나요? 이상합니다??? wow님 오랜만에 출타를 하시어 좋은 말씀을 남겨주시네요. ㅎㅎㅎ 수햏자님 물봉선이 아니어서 이름을 찾는 중이지요. ㅎㅎ ^^님 마음에 드신다니 기쁩니다.^^* 니서님 이렇게 과찬을 하시면 제몸이 부~웅 떠 다니게 되지요. 그러다 뚝! 떨어질까 염려됩니다! ㅎㅎㅎ
산박하와 항상 헷갈리는 방아풀 아닐까요..
4번은 정말 궁금하군요 탈의 웃음이 더 좋습니다~ 언제나 웃으면 좋지요 ^^
아참,와우님~ 인자 사진 보여줘~~~~~요~
shk님 방아풀과는 다르게 보여요. dada님 그렇지요! 넉넉한 마음으로 웃으며 살면 되겠지요. ㅎㅎㅎ
꽃술이 밖으로 나오고 꽃차례로 보아 방아풀로 보입니다.
꼬부기님 오랜만입니다! 방아풀 같다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