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현 희성 농장 대표는 “한 1미터 떨어져서 물을 준다. 또 시들거리면 더 멀리 물을 주고 해서, 이 나무가 가지고 있는 유전적 능력을(키웠다)면서 ”뿌리가 나와서 너희가 물을 먹어라, 내가 갖다주지 않겠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을 시켰다”고 말했다.한 그루에 4500송이가 열리는 포도 나무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https://v.daum.net/v/20180909112442548?f=m포도나무 한 그루에 4500송이 포도 열려..전 세계 유례 없어포도나무 한 그루에 4500송이의 포도가 열려 화제다. 지난 8일 MBC<뉴스데스크>에서는 전북 고창의 한 농장에서 친환경 공법을 이용해 키우고 있는 거대 포도나무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농장에서 14년 전 심은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올해 4500송이의 포도가 달렸다. 일반 포도나무보다 100배 많은 양이다. 이 나무에서 뻗어나간 포도 나무 줄기v.daum.net이게 가능한가,,- dc official App
그러므로 우리으 식물도 실온과 물 말려가며 강하게 키워야합니다
이글 보고 오늘부터 단수에 들어간다
화분은 뻗어나갈 땅이 없어서 안돼!!
전세계에서 저렇게 하지 않는 이유가 머냐면 병충해에 취약하기때문이지 도박을 매년 한다고 봐야함
처음 자라난 목대에 병해충 생기면 싹다 멸망ㄷㄷㄷ
그르네 ㄷㄷㄷㄷㄷㄷ
아래 뿌리가 얼마나 클까...
너희가 먹어라 갖다주지 않겠다..단호한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