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현 희성 농장 대표는 “한 1미터 떨어져서 물을 준다. 
또 시들거리면 더 멀리 물을 주고 해서, 
이 나무가 가지고 있는 유전적 능력을(키웠다)면서

 ”뿌리가 나와서 너희가 물을 먹어라, 내가 갖다주지 않겠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을 시켰다”고 말했다.

한 그루에 4500송이가 열리는 포도 나무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7eeb847ec6f669f523eb8596479c706e9ffc61909097527813bd3a956a02cd08022d10bb586781c35717e3774ddb5b42653e3c3b


이게 가능한가,,

30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