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갑자기 사 오셔서 키우게 됐는데요
검색해서 정보를 좀 찾아보긴 했는데 아예 문외한이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식물이 이것밖에 없어서 밖에 내놓아봤자 이거 하나 덩그러니 있을거라 그냥 실내에서 키우고 싶은데요
너무 핑프라 죄송하지만 겨울에 어떻게 키우는지라도 알 수 있을까요? 물주는 때, 통풍이랑 햇빛은 하루에 몇시간 하는지 등등이요
물 주는 때는 잎을 쓸어봤을때 까칠까질하지 않고 부드러울 때,
흙을 만져봤을 때 촉촉하지 않거나 흙에 나무젓가락을 꽂아봤을 때 물기 등이 묻어나오지 않을 때 등으로 정리가 됐는데요
햇빛, 통풍은 어떻게 해야할 지 찾아봐도 모르겠어요
검색해서 정보를 좀 찾아보긴 했는데 아예 문외한이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식물이 이것밖에 없어서 밖에 내놓아봤자 이거 하나 덩그러니 있을거라 그냥 실내에서 키우고 싶은데요
너무 핑프라 죄송하지만 겨울에 어떻게 키우는지라도 알 수 있을까요? 물주는 때, 통풍이랑 햇빛은 하루에 몇시간 하는지 등등이요
물 주는 때는 잎을 쓸어봤을때 까칠까질하지 않고 부드러울 때,
흙을 만져봤을 때 촉촉하지 않거나 흙에 나무젓가락을 꽂아봤을 때 물기 등이 묻어나오지 않을 때 등으로 정리가 됐는데요
햇빛, 통풍은 어떻게 해야할 지 찾아봐도 모르겠어요
율마 자체가 키우기 힘든편임 강한 햇빛과 통풍이 필수여서 저 자리에서 키우면 얼마 못가 죽음..
그렇군요.. 창문 밖이 작은 베란다인데 그럼 그냥 계속 밖에다 둘까요? 온도가 0도 아래로 떨어지길래 걱정돼서요
난 축복받은 정남향집이라 통풍 광량은 상관없었는데 너무 물돼지야… 그래서 말려 죽였어 관심을 안주면 가버리더라 하루에 한번씩 쓰담으면서 좀 따가우면 그때 물주는 타이밍…
아 오히려 따가울 때가 물줄 타이밍인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풍 채광은 위에도 썼듯이 제 창문 나가면 바로 베란다인데, 계속 밖에다 두고 낮에만 창문열어두고 밤에 닫고 하는식이면 될까요?
물 충분하면 따갑지 안ㄹ아요 갑작스러운 환경변화는 식물에게도 안좋아서 천천히 적응해주먄서 벜면됩미당
율마 늘 창문 조금이라도 열어두고요. 바람 많이 많이. 그리고 물은..흙이 촉촉함을 유지하게 해줘요 전. 과습은 절대 걱정 안됩니다. 율마가 과습으로 죽었다면 그건 물많이 줘서가 아니라 바람이 부족해서 그래요. 햇빛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