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연님 반가워요~ 그 동네에 애기어리연도 있군요 5번 아주 좋습니다,커다란 웅덩이들 그곳... 먼지와 무더위에 대충 본적있는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7번 보풀 뒤에 물달개비? 물옥잠? 인지 이놈들이 많더군요.
dada(58.239)2006-09-13 05:31
어제 댓글 달다가 일이 있어 아침에 감사 인사드림니다 ...님 드뎌 산에 등산도 가시는군요..비 올땐 나무가지 절대로 밟지 마세요 잘 미끄러져요 항상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shk님 먼곳은 망원렌즈로 가깝고 얕은 곳은 물에 들어가 앵글파인더를 보면서 담았답니다^^* ....님 보풀의 잎은 좀 날씬하고 벗풀의 잎은 조금 통통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그래서. 다른 구별점이 있으면 부탁드려요^^* 미투리님 고마워요^^* 다다님 고마워요^^* 물옥잠이 정말 천지뺴까리로 피어 있었습니다..담에 한번 다녀 오세요^^*
제목을 보고 들어 왔는데, 주인장이 담연님이시군요. ㅎㅎㅎ 노란어리연꽃은 보기와 달리 향기가 좋지는 않은듯 하더군요.
어리연꽃들 참 아름답습니다.
담연님~!! 안니용~!!!! 언제나 고향 같은 곳에..담연님이 계셔서 더~ 조와요~!! ^^ 노랑어리연..2,3번..너무 예뻐요..한참을 마음 잔잔해져서 바라 봅니다..짱~!!!!!!! ^^
그녀는 나의 꽃입니다, 야생에서 자라고 꿀보다 더 달콤한 꽃당신을 사랑합니다.노랫말이 너무 좋습니다.즐감 햇습니다. ^^
천상천하유일무적고수님... 너무 멀리 가버리셨네요... 훨~훨 날아가소서~!!^^
저도 다시 수암산 정상 수암봉을 첨으루 다녀왔습니다, 근데 지금은 걷지두 못합니다, 바위를 가슴에 앉구 엉금엉금 기니 모두 다웃더군요 ,내려오시는 분들 손잡아 준다그러구요,잡았다면 큰일났답니다 ㅋ 울랑 삐치구요 ㅋㅋ 잔소리는 왜그리 또하던지 이래라 저래라 ㅎㅎㅎㅎ아~휴 ~~참 힘들었습니다,앞으로는 등산장비 준비 완료할것입니다 ㅎㅎㅎ;; 웃어서 죄송합니다 담연님 ^^ 방제가 다시 수로에서 하시니 ... 저두 다시 수암산 찾아서 ....^^ 수로에서 핀 앙증맞은 작은꽃들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모두가 좋치만 저는 아련한 아름다운하늘을 포개 놓은듯한11번 풍경사진에서 한참 머물다 갑니다 ....^^
이 넓은 데서 꽃을 찾아서 어떻게 찍죠? 빠지지는 않나요^^
다우리님!! 흡사 방을 잘못 찾아 오신 것처럼 말씀하시나이까...노랑어리연꽃 냄세는 못 맡아 보았답니다.. 꿈사소님 감사합니다^^* 아~ wow님 안니용^^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니 감사해효!! 니서는 노래 좋죠?? 동구나무님 천하무적고수는 무슨 ^^
보풀과 벗풀의 이름이 바뀐 것은 아닐까요? ^^
보풀 벗풀 구분이 어려운것 같습니다.잎의크기로 한다는데, 매번 헷갈리네요. ㅅㅎ님의 냄새가 물씬나는 , 머찐 그림들 입니다.
담연님 반가워요~ 그 동네에 애기어리연도 있군요 5번 아주 좋습니다,커다란 웅덩이들 그곳... 먼지와 무더위에 대충 본적있는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7번 보풀 뒤에 물달개비? 물옥잠? 인지 이놈들이 많더군요.
어제 댓글 달다가 일이 있어 아침에 감사 인사드림니다 ...님 드뎌 산에 등산도 가시는군요..비 올땐 나무가지 절대로 밟지 마세요 잘 미끄러져요 항상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shk님 먼곳은 망원렌즈로 가깝고 얕은 곳은 물에 들어가 앵글파인더를 보면서 담았답니다^^* ....님 보풀의 잎은 좀 날씬하고 벗풀의 잎은 조금 통통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그래서. 다른 구별점이 있으면 부탁드려요^^* 미투리님 고마워요^^* 다다님 고마워요^^* 물옥잠이 정말 천지뺴까리로 피어 있었습니다..담에 한번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