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토기는...절지동물문. 걍 동물임ㅋ
내구강 톡토기아강(톡토기류)에 속하는 동물들을 이르는 이름. 본래는 곤충강에 분류되어 있었으나 최근 연구로 내구강에 분류되었다. 즉 진정한 의미에서의 곤충은 아니다.
고생대 데본기 때부터 존재했던 동물로 크기는 0.2~1.0 mm로 아주 작으며 몸의 색은 흰색, 회색, 노랑, 초록, 빨강, 주황 등 다양하다.[1]
전세계에 분포하며 3600여 종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중 50여 종이 국내에 분포한다.
금돌이(wowapplecat)2024-03-01 14:38
답글
심지어 지구의 90%가 멸종한 2번의 대 멸종에도 살아남은...지구의 오랜 칭구...
화분에도 사는 경우가 있는데, 역시나 식물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균류를 막고, 식물질을 먹어서 땅을 비옥하게 해 주는 익충이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는 톡토기를 징그럽다고 느끼기도 하기 때문에 '심리적 해충'이 되기도 한다.
물주고 따뜻해지면 다시 생김. 톡토기는 곤충이 아니라서
곤충이 아니면 뭐임?
절지동물같은거 아닐까 - dc App
톡토기는...절지동물문. 걍 동물임ㅋ 내구강 톡토기아강(톡토기류)에 속하는 동물들을 이르는 이름. 본래는 곤충강에 분류되어 있었으나 최근 연구로 내구강에 분류되었다. 즉 진정한 의미에서의 곤충은 아니다. 고생대 데본기 때부터 존재했던 동물로 크기는 0.2~1.0 mm로 아주 작으며 몸의 색은 흰색, 회색, 노랑, 초록, 빨강, 주황 등 다양하다.[1] 전세계에 분포하며 3600여 종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중 50여 종이 국내에 분포한다.
심지어 지구의 90%가 멸종한 2번의 대 멸종에도 살아남은...지구의 오랜 칭구... 화분에도 사는 경우가 있는데, 역시나 식물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균류를 막고, 식물질을 먹어서 땅을 비옥하게 해 주는 익충이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는 톡토기를 징그럽다고 느끼기도 하기 때문에 '심리적 해충'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