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척(?)하면서 몇일 쉬었네요.^^ 오랫만에 몇장 올려봅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던 주말에 카메라한테는 미안했지만 잠시 꽃을 만나러 가봤습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집니다. 저도 감기때문에 고생이네요....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참취 2. 노랑물봉선 3. 물봉선 4. 밤나무 5. 노랑물봉선 6. 꽃범의꼬리 7. 물봉선 8. 물옥잠 9. 백양꽃? 10. 용담
물봉선이 어쩌면 저리도 이쁩니까?7번 사진은 압권입니다.
모든 꽃들이 싱싱해서 보기 좋습니다.
히~이~야~~~!!! 물 물봉선이군요.
BJ님~~~ 안니용~!!!! ^^ ㅎㅎ 저도 아픈 척..감기인척...하고 있답니다.. BJ님 사진을 보니..아프던 머리까지 시원하고 맑아지는 기분입니다..좋은 사진 감사 드리고요....늘 건강하세요~!! ^^
몇일을 오랫만이라 하시니... 무척 쑥스럽군요..ㅎㅎ;;
용담 그림이 정말 예술입니다..
3번이 진짜 물봉선이여~ ^^ 물옥잠과 물달개비 조금 헷갈리는데 확실히 모르겠구요 백양꽃은 개상사화와 비슷하고 에구 확실히 알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용담의 색감이 쥑이네요.활짝핀 모습을 다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