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롱나무
2 영아자- 염아자
3 부추
4 비 내리는 여름날의 경복궁
5 암먹부전나비
오늘도 좋은 하루되소서~~~
댓글 11
아름다운 꽃님들입니다. ^^
꿈사소(221.145)2006-09-12 17:54
꽃 얼굴들을 모두 독특한 시선으로 담으셨네요..감사히 보았습니다..^^
wow(219.249)2006-09-12 18:27
1번사진...꽃술이 너무 예쁩니다. 각각의 꽃이름은 무었인지??3번은 부추꽃인가요?
니서(218.39)2006-09-12 19:17
목백일홍 접사가 끝~내 주옵니다..^^
둥구나무(222.114)2006-09-12 19:23
경복궁에 다녀오셨군요.. 지난 여름 갔었는데 꽃들이 많았죠..
shk(218.48)2006-09-12 20:11
꿈사소님 오늘은 두번 만납니다. ㅎㅎㅎ wow님의 아름다운 그림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잖아요. ^^* 니서님 이름표 달아 놓았습니다. ^^; 둥구나무님 바람이 잠잠할때 살짝...... ㅎㅎ shk님 지난 여름 비가 오는날의 사진이지요.
다우리(211.177)2006-09-12 20:44
항상 꽃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 보여 주시는 고마운 다우리님^^ 야클에 다우리님이 또 계셔 헛제가로써 인사를 하고 나니 다른 분이더군요...
담연(221.141)2006-09-12 20:48
담연님 저는 이러 저러하여 야생화에 깊이 빠지지는 못하여서, 야클에는 가 보지 못하였고요. 줌인 포토리그와 홈페이지 그리고 이곳 식갤을 왔다 갔다 하고요. 파란에 블러그가 있으나, 아디가 다르며 관심은 없지요.
다우리(211.177)2006-09-12 22:04
경복궁 사진에 감회가 새롭습니다.참으로 훌륭한 그림입니다.
미투리(124.216)2006-09-12 23:23
배롱나무가 대체로 높이 있으니 접사할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아주 좋습니다.포토리그에서 다우리님을 만나서 반가웠지요^^ 여러장 올릴수있는 식겔이 좋은데 자꾸 침체가 되니 이번 겨울이 심히 우려가 됩니다.
dada(58.239)2006-09-13 06:03
미투리님 칭찬을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dada님 포토리그에서 dada님을 만나니 저도 기뻣답니다. ㅎㅎ 닥아올 겨울을 걱정 하시니 이해가 됩니다만, 식갤의 한계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말하면 사진을 배우기는 좋으나, 사진을 조금 알고나면 더 많은 것, 또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아름다운 꽃님들입니다. ^^
꽃 얼굴들을 모두 독특한 시선으로 담으셨네요..감사히 보았습니다..^^
1번사진...꽃술이 너무 예쁩니다. 각각의 꽃이름은 무었인지??3번은 부추꽃인가요?
목백일홍 접사가 끝~내 주옵니다..^^
경복궁에 다녀오셨군요.. 지난 여름 갔었는데 꽃들이 많았죠..
꿈사소님 오늘은 두번 만납니다. ㅎㅎㅎ wow님의 아름다운 그림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잖아요. ^^* 니서님 이름표 달아 놓았습니다. ^^; 둥구나무님 바람이 잠잠할때 살짝...... ㅎㅎ shk님 지난 여름 비가 오는날의 사진이지요.
항상 꽃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 보여 주시는 고마운 다우리님^^ 야클에 다우리님이 또 계셔 헛제가로써 인사를 하고 나니 다른 분이더군요...
담연님 저는 이러 저러하여 야생화에 깊이 빠지지는 못하여서, 야클에는 가 보지 못하였고요. 줌인 포토리그와 홈페이지 그리고 이곳 식갤을 왔다 갔다 하고요. 파란에 블러그가 있으나, 아디가 다르며 관심은 없지요.
경복궁 사진에 감회가 새롭습니다.참으로 훌륭한 그림입니다.
배롱나무가 대체로 높이 있으니 접사할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아주 좋습니다.포토리그에서 다우리님을 만나서 반가웠지요^^ 여러장 올릴수있는 식겔이 좋은데 자꾸 침체가 되니 이번 겨울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미투리님 칭찬을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dada님 포토리그에서 dada님을 만나니 저도 기뻣답니다. ㅎㅎ 닥아올 겨울을 걱정 하시니 이해가 됩니다만, 식갤의 한계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말하면 사진을 배우기는 좋으나, 사진을 조금 알고나면 더 많은 것, 또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