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게 가능하지?ㅜㅜㅜ대표 해충들 대부분 활동성이 개 허접하지 않아?외출복 보관하는 장소랑 식물방이랑 많이 떨어져있고귀가하자마자 아무것도 안 만지고 샤워부터 갈기면쫌 안심해도 된다고 말해줄래...?
어차피 여름철 창문 열면 다 들어옴 창문 닫고 살거야?
그건그런데ㅜ 지금일단 겨울이라 예방농약도 안치고 천하태평 안심하고 있거든
바람에 실려와서 붙겠지 - dc App
그 정돈 괜찮ㅇㅇ 그땐 나도 농약있어
오바좀하지마라 ㅋㅋ
아니 내가 그러는게 아니라 아까 갤러들이 식물원갔다와서 응애천국됐다고 겁을 줬잖애
사는 식물들도 죄다 붙어와 걱정 ㄴㄴ
겨울엔 집안에서 농약치기 힘드니까 누가 겁주면 예민해짐ㅜ
사온 풀에 딸려 올 확률이 999배 높을듯 - dc App
식쇼 후 강경분갈이 국룰
해도 777배 높을듯 - dc App
식쇼후 물고문 필수
받고 뿌빨의 유혹
나처럼 도시에 살고 출톼근 길에 식물만날일이 거의 없으먄 걱정안해도 되지 않을까? 등산이 취미라거나 하는 분들이나 해당있을 듯
그치? 나도 그 정도 환경이라 여태 생각도 안해본 문제였는데 식물원 나들이 공포실화로 충격먹었다,,
ㅇㅇㅇㅇ 나 식쇼했을 때 빼고 벌레 생긴적 한번도 없어.
그런 느낌은 있더라. 응애 잔뜩 낀 식물이 즐비한 식당, 카페 같은곳. 관리 안된 식물 놔두는 매장 다녀오면. 내몸이 근질근질. 눈에 안보이나? 깍지, 응애. 이런거
나 보다. 내 소지품이나 머리카락 옷 같은데 바람결이 붙어와서 우리집 식물들 폭격 당할까봐 기분 더러워서, 그런 영업장은 믿거.
어어 나도 식집사 된 이후로 개업화분들 보이면 은근슬쩍 상태 체크하게 돼더라